이시영은 2일 자신의 계정에 "하늘밖에 생각 안 나는 킬리만자로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들과 하루 동안 하늘 속에 무지개 색이 다 나타난다.보정도 없는 킬리만자로 하늘의 색감들, 사진을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는 쏟아지는 별들, 운해, 아름다운 일출”이라며 감동적인 등반 경험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새벽녘 일출을 감상하는 모습부터 석양 아래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 그리고 험한 산길을 묵묵히 걸어오르는 장면까지, 킬리만자로의 압도적인 자연 속에 녹아든 이시영의 진솔한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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