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의 기세가 시즌 초반부터 매섭다.
첫 대회였던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로 2026시즌 첫 대회를 시작한 김시우는 지난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 끝에 공동 6위를 기록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나흘 내내 꾸준한 스코어를 내며 준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준우승 상금으로도 72만 6400 달러(약 10억 6000만 원)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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