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이달 14∼18일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경궁·창덕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정해진 시간에 안내해설사와 함께 관람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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