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093050]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글로벌 플래그십 전략의 첫 해외 거점인 '스페이스H 상하이'를 중국 상하이 신톈디(新天地)에서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헤지스는 이곳의 20∼40대 현지 고객과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해 '프리미엄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플래그십 거점으로 '스페이스H 상하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균 LF 대표이사는 "중국 시장에서 헤지스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받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핵심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정체성과 경쟁력을 더욱 정교하게 확장하고, 공간·콘텐츠·제품 전반에 걸친 중장기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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