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스는 금융을 넘어 미디어, 행정 등 외국인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구축해 입국부터 정착, 취업, 생활, 출국까지 전 주기 지원에 AI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AI 금융비서 △AI 통역 커뮤니티 △AI 뉴스룸 △AI 비자·행정 해결사 △AI 잡 매칭 플랫폼 등이다.
김경훈 한패스 대표는 “한국에 거주하는 250만 외국인은 더 이상 소수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한패스는 금융을 넘어 정보와 행정, 일자리까지 연결하는 AI 라이프 슈퍼앱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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