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의 옛제자 헤크니는 충성심이 대단하다.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을 거친 헤크니는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단 한 시즌을 빼면 쭉 미들즈브러에서만 활약해 온 충성심 강한 미드필더다.
현재 맨유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는 2022-23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함께 했는데 그 기간 동안에도 헤크니는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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