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심상치 않다…데뷔 첫 무대부터 톱5 기록한 '03년생 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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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심상치 않다…데뷔 첫 무대부터 톱5 기록한 '03년생 골프선수'

황유민은 3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른 뒤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고 LPGA 공식 데뷔전에서 곧바로 톱5에 이름을 올리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황유민에게는 이번 대회가 LPGA 투어 공식 데뷔 무대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중계 영상 댓글에는 “황유민 대단하다”, “시즌 개막전부터 잘하고 있다”, “데뷔전부터 이 정도면 기대된다”는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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