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7만6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30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이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14점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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