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일본 '라포네'의 성공 신화를 중화권으로 이식, 현지 IP 비즈니스의 기초체력을 다진다.
이번 '원시드' 설립은 CJ ENM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오디션 IP 연계 합작 프로젝트'의 연장선에 있다.
CJ ENM은 '원시드'를 통해 자사의 기획력을 NCC의 현지 네트워크에 이식, 리스크를 줄이고 시장의 '파이'를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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