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감성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달렸다.
지난해 4월 인천에서 개최한 월드투어의 첫 공연 대비 확연히 성장한 실력과 무대 매너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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