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나 메타의 희귀질환분석 AI를 압도하는 모델로 이미 국제 대회에서 검증이 됐다고 생각한다.현재 인공지능(AI)으로 이미 10개 혁신신약 후보군을 확보했고 이 중 5종은 협력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히트(Hit)·리드(Lead) 단계에서 실험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신약개발 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있고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연구도 본격 논의할 계획이다.
쓰리빌리언은 독보적인 희귀질환 진단 데이터를 무기로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경열 CSO는 "쓰리빌리언의 궁극적인 목표는 진단을 넘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치료제까지 개발하는 것"이라며 "희귀질환은 시장성 문제나 타겟 불명확성으로 인해 개발이 더디다.하지만 쓰리빌리언이 보유한 데이터와 AI 기술로 타겟을 직접 발굴하고 약물 설계까지 수직 계열화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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