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안정적인 일자리 재진입을 지원하는 ‘라이트잡(Light Job)’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하고, 2일부터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작년에는 지원 기간이 연말까지로 한정되어 사업에 참여하는 시점에 따라 지원 개월 수가 달라졌으나, 올해는 최초 지원받은 근로 월부터 최대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라이트잡은 베이비부머에게는 안정적인 일의 기회를, 기업에는 숙련 인력을 연결하는 정책”이라며 “지원 기간 확대를 계기로 단기 일자리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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