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니 원장으로 18년간 재직하고, 2020년부터는 푸르니보육지원재단을 이끌고 있는 박진재 대표가 부모님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무엇일까? 박 대표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마포구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짧은 영상으로 만나본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아이는 스펀지처럼 흡수할 것이다'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니까 부모는 혼란스럽죠.
2세부터 사교육을 뭘 하고, 뭘 가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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