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결국 일냈다 ‘골든’으로 K팝 첫 그래미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케데헌’ 결국 일냈다 ‘골든’으로 K팝 첫 그래미 수상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측은 2일(한국시간) 본 시상식에 앞서 열린 사전 행사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OST ‘골든’(Golden)을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간 조수미(소프라노), 황병준(엔지니어) 등 한국 음악인의 그래미 수상 사례는 있었으나 케이팝 시스템의 핵심인 프로듀서진이 주요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24는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스승이자 친구인 ‘케이팝 개척자’ 테디 형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