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오답 노트 쓰는 요시하라 감독 "스타팅 멤버, 더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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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오답 노트 쓰는 요시하라 감독 "스타팅 멤버, 더 집중해야"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이 승리에도 '오답 노트'를 썼다.

흥국생명은 1세트를 25-22로 따냈지만, 2세트는 22-25로 내줬다.

요시하라 감독은 "교체 출전한 선수들이 준비된 모습을 보여줘 고맙다"라면서 "선발 출전 선수들이 처음부터 집중해 들어가야 한다.경기력이 안 좋을 때는 수비와 리시브 등 기본기에서 (만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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