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조기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 10명 중 4명이 외국인 근로자 수용 정책을 배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AFP) 2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이 중의원 선거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6%가 외국인 노동자 수용을 “억제하거나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다.
“현재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로 두 번째로 많았고, “더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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