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복귀한 PSG, 스트라스부르 꺾고 선두 도약…리그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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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복귀한 PSG, 스트라스부르 꺾고 선두 도약…리그 6연승

부상을 털고 돌아온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교체 출전해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해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파죽의 리그 6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로 도약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에 2-1로 승리했다.

투입 4분 만에 시도한 날카로운 유효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던 이강인은 후반 36분 결승골의 시발점 노릇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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