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진 KBS 아나운서가 뉴스 합평회에서 “앵무새 같다”는 지적을 받고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2회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이상철, 심수현이 뉴스 라이브 합평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수영은 “앵커가 되고 싶다고 해서 기대하고 지켜봤는데 실망이 컸던 뉴스 전달력이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