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故 이주실은 지난해 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1993년 유방암 판정을 받은 뒤 13년의 투병 끝에 건강을 회복했으나, 암이 재발해 끝내 위암으로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졌다.
비보가 전해지자 후배 배우 심은경은 "이주실 선생님, 편히 쉬시길.그리고 정말 감사했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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