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덱스의 추격전, 덱스의 ‘벨튀’ 작전이 터지며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부터 도파민을 끌어올렸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미션에 돌입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최고의 1분은 제니와 덱스 사이 긴박한 추격전과 함께, 덱스가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벨튀’한 뒤 줄행랑치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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