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러닝 챌린지 홍보물./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당근마켓과 협력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15분도시 부산 아트러닝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생활권 내 핵심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예술적 경험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형준 시장은 "15분도시 부산은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여가와 건강을 누리는 도시"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건강한 활동을 즐기고 동네 곳곳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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