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한 명절"… 부산시, 취약계층에 성금·위로금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두가 행복한 명절"… 부산시, 취약계층에 성금·위로금 지원

BNK금융그룹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민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주간 '2026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홀로 사는 노인 2만 7000세대에는 1인당 5만 원의 명절 위로금을 지원하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노숙인들을 위해 시설 4곳에 합동 차례상 비용을 지원한다.

BNK금융그룹은 4억 5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9000세대에 지원하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만 3000세대에 총 11억 3000만 원의 특별생계비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