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냉부해’서 달라졌다…“더 웃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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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냉부해’서 달라졌다…“더 웃기고 싶다”

손종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애정과 1년 사이 달라진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말했다.

손종원은 “뒤에 서 있으면서 생각이 든 게 그 자리에 서 있던 게 1년 전인 것 같다.벌써 1년이 지나고 가족이 돼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종원은 고등학생 시절 미국 유학을 떠나 인디애나주 테러호트에 있는 로즈헐먼 공대에 진학했고, 졸업을 앞두고 요리학교 CIA로 진로를 바꾸며 요리사의 길을 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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