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아약스가 사노 코다이를 영입하기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했다.1,500만 유로(약 256억 원) 규모이며, 성사될 경우 국제 선수 기준 가장 높은 이적료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사노는 일본 무대에서 2022시즌 첫 데뷔를 성공했다.
데뷔 시즌인 2023-24시즌 31경기 6골 3도움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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