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넬리 코르다(미국·13언더파 203타)에 세 타 뒤진 단독 2위를 차지했다.
2024년 6월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이후 지난해 단 한 번도 '톱10'에 진입하지 못한 양희영은 시즌 첫 대회에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로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