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평균 4.2㎝ ‘눈폭탄’…출근길 빙판·살얼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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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평균 4.2㎝ ‘눈폭탄’…출근길 빙판·살얼음 ‘주의’

밤새 경기지역에 평균 4㎝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다.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 신고는 없었지만, 쌓인 눈으로 인한 출근길 빙판과 살얼음 등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날 오전3시부터 현재까지 이천, 안산, 화성, 시흥, 광주, 군포, 이천, 오산, 여주 등 21개 시군에 제설 차량 582대와 인력 803명을 동원해 제설제를 추가 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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