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측에서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합의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영입하지 못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특히 PSG의 사령탑인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이적을 만류하며 이강인이 PSG에 남게 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여름 이강인 영입에 다시 도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겨울 이적시장 초반부터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