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계해 원스톱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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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계해 원스톱 건강관리

서울시는 이번 달부터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과 시 체력인증센터 '서울체력9988'을 연계한 원스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보건소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에서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대사증후군을 진단해 심혈관질환 등이 중증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 상담을 제공하고, 체력인증센터에서는 체력 측정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맞춤 운동과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국민 약 70%가 심혈관계 질환, 암 유병률을 높일 수 있는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갖고 있을 정도로 대사증후군은 사전 검진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보건소와 체력인증센터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지속 확대해 건강관리의 새 패러다임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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