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올해 참여자를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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