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0개 구단이 전부 본격적인 스프링캠프에 돌입한 가운데 손아섭은 홀로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 측이 요청해 여러 차례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금을 많이 낮췄다"며 "다른 구단들이 어느 정도 2026시즌 전력 방향성이 잡혔고,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이라 이적이 쉽지 않아 보이는 건 사실"이라고 전했다.
한화 유니폼을 입고 정규시즌 35경기에 나서 타율 0.265(132타수 35안타) 1홈런 17타점 OPS 0.689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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