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의현 선수, 전국장애인동계체전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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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의현 선수, 전국장애인동계체전 ‘3관왕’

세종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22명의 지도자와 선수가 출전해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빙상(쇼트트랙) 3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신의현 선수는 지난 28일 바이애슬론 좌식 인디비주얼 6㎞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29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좌식 클래식 3k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한편 빙상(쇼트트랙) 종목에 출전한 김도현 선수와 배선후 선수(SK 바이오텍)는 입상권에 들지 못했으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경기를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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