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우곤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총 105억원 규모로, 배수장 2개소 신설과 배수로 3.2km 정비가 추진되며, ‘도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은 배수장 1개소와 배수문 7개소 신설, 배수로 1.4km 정비 등에 총 8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이다.
앞서 논산시는 지난 2025년 농식품부 배수개선사업(3개 지구, 총 960.3억원)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5개 지구, 총 1266억 원), 기후에너지환경부 도시침수 대응사업(2개 지구, 총 825.8억원)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3052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도시의 성장만큼 중요한 것이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라며 “13개 지구, 총 3417억원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대규모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상습 침수와 재해 위험 지역을 단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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