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교육장관 고모·사촌 피살…"청부살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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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교육장관 고모·사촌 피살…"청부살인 추정"

멕시코 정계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교육부 장관이 청부살인으로 추정되는 사건으로 고모와 사촌을 잃었다.

괴한들이 특정 주거지에 침입해 안에 있던 여성 2명에게 총격을 가했으며, 피해자 신원은 멕시코 교육부 장관의 고모인 에우헤니아 델가도와 사촌 셸라 델가도로 현지 검찰은 확인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여성 살인(feminicidios)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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