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한국축구의 ‘골든보이’ 이강인을 향한 분명한 신뢰를 드러냈다.
엔리케 감독은 2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 메이나우 스타디움서 열릴 스트라스부르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원정경기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중요한 선수’라고 표현하며 격려했다.
애스턴 빌라(잉글랜드) 등과 강하게 연결됐던 지난해 여름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에게 “이곳에 남아서 스스로를 증명해보라”고 강하게 요구했고, 실제로 이번 시즌 다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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