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맨’ 다니엘 산체스와 김종원(이상 웰컴저축은행)이 나란히 PBA 9차 투어 4강에 진출했다.
김종원은 1세트를 6이닝 만에 15:8로 따냈지만, 2·3세트를 각각 7:15(4이닝), 5:15(8이닝)로 내주며 세트스코어 1-2로 몰렸다.
산체스는 1, 2세트를 5이닝 만에 각각 15:7, 15:9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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