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일 오후 10시부로 대설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설 작업자 안전 관리와 독거노인, 쪽방촌 주빈, 기저질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한파 쉼터의 개방 및 운영 상황도 당부했다.
정부는 재난문자와 자막방송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해 기상 특보와 교통 상황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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