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가수 김건모를 응원했다.
1일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핑계 대지말고 무조건 가자.나는 꼭 갈꺼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검찰은 고소장 접수 2년여 만인 2021년 11월 김건모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혐의없음)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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