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았구나"…르세라핌과 피어나의 발맞춤, 9개월 여정 피날레 [공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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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았구나"…르세라핌과 피어나의 발맞춤, 9개월 여정 피날레 [공연뷰]

지난 4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북미를 거쳐 멕시코까지, 전 세계 9개국의 팬들을 만난 르세라핌은 성장한 무대 매너와 더 단단해진 호흡으로 돌아왔다.

이내 "이제 마지막 쉬는 시간"이라고 운을 뗀 홍은채는 "여기가 첫 콘서트를 했던 곳이지 않나.오늘이 마지막 투어라고 하니까 괜히 섭섭한 마음이 있다.마지막인 만큼 보고 싶은 게 있다.오랜만에 빠짐없이 파도타기 해주시면 좋겠다"라며 "저희 공연이 진짜 재밌는 콘서트로 소문이 났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이라고 말한 허윤진은 "(월드투어) 시작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가 정말 다르다는 걸 느낀다.이번 투어가 아니었다면 앞으로 나올 것들이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다섯 명으로서 함께 걸을 수 있어 행복하다.미래가 기대된다"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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