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몬스타엑스 '더 엑스: 넥서스', 팬들과 완성한 12년의 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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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몬스타엑스 '더 엑스: 넥서스', 팬들과 완성한 12년의 결속

"평소 저였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일을 팬들의 응원으로 하게 될 때가 있어요.그럴 때마다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그럴 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민혁) 데뷔 12년 차.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개최된 몬스타엑스의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는 11년의 세월이 겹겹이 쌓아 올린 결속과 서로를 향한 단단한 신뢰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오프닝 무대 후 기현은 "지난 여름 팬콘서트로 만났는데 월드투어로는 4년 만에 무대에 선다.4년 만에 여섯 명이 다 만나는 콘서트로 돌아왔다"고 운을 뗐고, 주헌은 "지난해 몬베베와 10주년을 잘 맞이하고 2026년 새로운 해를 맞아 새 투어에 나섰다.뉴 챕터가 시작되는 느낌"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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