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8m 이탈리아 고지' 눈물로 등반 린샤오쥔 "여기 다시 온다" 약속 지켰다…중국인으로 '올림픽 무대' 입성+훈련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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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8m 이탈리아 고지' 눈물로 등반 린샤오쥔 "여기 다시 온다" 약속 지켰다…중국인으로 '올림픽 무대' 입성+훈련 [2026 밀라노]

태극기가 아닌 오성홍기를 달고 생애 두 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결전의 장소 밀라노에 입성했다.

중국 영어 매체 'CGTN'도 중국 대표팀의 밀라노 공항 입국 영상을 소개하면서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탈리아에 왔다.10명의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대회 유니폼과 훈련 장비를 가지고 입국했다.올림픽 빌리지에 합류한 후, 중국 대표팀은 오늘 늦게 훈련장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린샤오쥔은 생애 두 번째 동계올림픽 출전을 중국 오성홍기 가슴에 달고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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