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대설 예비특보에 1천200명 비상근무…사전 제설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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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설 예비특보에 1천200명 비상근무…사전 제설 작업

인천시는 대설 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옹진군과 강화도를 포함한 인천 지역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시는 지역마다 적설량을 점검하며 대로와 언덕길, 결빙 구간 등 취약 도로의 제설 작업을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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