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랑 생막시맹이 클루브 아메리카에 합류한 지 반 시즌 만에 떠났다.
자녀들이 당한 인종차별 때문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생막시맹은 자신의 자녀들이 인종차별을 당한 뒤 클루브 아메리카를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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