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집권당 "中 군용기 대만 인근 활동 5년 새 15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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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집권당 "中 군용기 대만 인근 활동 5년 새 15배 증가"

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은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의 대만 인근 활동이 최근 5년 사이 약 1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1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민진당 중국사무부는 "인민해방군 군용기의 대만 인근 활동이 산발적 움직임에서 고빈도·일상화된 작전으로 전환됐다"며 "최근 5년간 관련 활동 횟수가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민진당은 "이 같은 규모와 증가 속도는 중국이 대만해협을 이른바 '회색지대 작전'의 핵심 무대로 삼아 억지 효과를 시험하고 대만의 방위 자원을 소모하게 하려는 의도를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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