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PBA 3연속 우승에 대회 무실 세트 우승까지 넘본다.
김종원은 팔라손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3-2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후 12시에는 김종원-Q.응우옌의 준결승 제1경기가, 오후 3시에는 산체스-D.응우옌의 준결승 제2경기가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