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남부에서 이집트로 연결되는 라파 국경검문소가 휴전 발효 약 4개월 만인 1일(현지시간) 개방됐다.
오는 2일부터 매일 가자지구 주민 150명씩 이집트로 출국하고, 치료를 마친 이들도 하루 150명씩 이집트에서 가자지구로 돌아오게 한다는 계획이다.
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 주민이 이스라엘을 거치지 않고 제3국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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