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대 초고가 여행 상품이 홈쇼핑 채널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경험 소비' 트렌드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CJ온스타일은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VIA SHINSEGAE)'와 선보인 초럭셔리 스위스 9일 여행 상품이 일반 스위스 여행 상품 대비 주문 건수가 약 3배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김효수 CJ온스타일 리빙서비스사업부장은 "이번 성과는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콘텐츠 경쟁력, 그리고 비아신세계가 제안한 새로운 여행 경험이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여행뿐 아니라 국내 프리미엄 호텔·리조트까지 고객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확장하는 여행 큐레이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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