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최근 불거진 1인 법인 운영 관련 탈세 의혹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결백을 주장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월 1일 공식 입장을 내고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며, 판타지오 이적 이후 약 1년 전부터 실제 사업 활동이 중단되어 현재 관련 법률에 따라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이 소속사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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