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부터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까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K-팝의 골든 타임을 확인시켰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아파트로 본상인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K-팝 솔로 가수가 그래미 본상 후보에 오른 것은 로제가 처음이며, 여성 K-팝 가수의 노미네이트 역시 사상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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