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끝에 한국 떠났는데…김민석, 결국 ‘다른 유니폼’ 입고 올림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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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끝에 한국 떠났는데…김민석, 결국 ‘다른 유니폼’ 입고 올림픽 나선다

음주운전 논란에 국가대표 자격 정지 징계를 받고 한국을 떠난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 김민석이 헝가리 유니폼을 입고 2026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다.

앞서 지난해 2월 헝가리 매체 '헝가리투데이'는 "김민석의 귀화로 헝가리는 이번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참가가 확실시된다"며 "한국 국적으로 이미 3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민석은 이번에도 남자 1000m와 1500m에서 메달을 노릴 수 있는 유력한 후보"라고 전망했다.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였던 린샤오쥔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땄으나 2019년 6월 국가대표 훈련 중 동성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쳤다가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선수 자격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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