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21시간 만에 진화된 가운데, 실종된 외국인 노동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대피한 직원들의 진술에 따르면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서 폐기물 소각 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당시 근무 중이던 노동자 83명 중 81명은 대피했으나 2명은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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